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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포트 USB 충전기 날짜:2021-2-7 9:31:04 조회수:37
작성자 : d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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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야 핸드폰 사면 주고, 노트북을 사도 주고, 테블릿에도 따라오고 흔해 빠졌죠.

그런데 요 녀석들이 수명이 있는지 하나둘씩 사망하시더라구요.

아니면 충전하는 척 하면서 빈둥빈둥 놀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요.

하나둘씩 고장나서 버리다 보면 한꺼번에 충전할 때 아쉬울 때가 있어요.

그래서 아예 충전만 하는 충전기를 따로 하나 더 구입했어요.

이런거 왜 사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충전기도 종류가 많은데 제가 산건 morac 5포트짜리입니다.

일단 PD 포트 하나 붙어 있어서 노트북도 거뜬히 충전해 냅니다.

그리고 핸드폰이나 카메라, 시계, 선풍기 같은 것도 주렁 주렁 달아서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고요.

동시에 5개나 충전할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3개 정도는 있더라구요.

충전할 때 어디 노는 놈 없난 찾아 해맬 필요 없어 좋고 확실하게 충전해 주니 좋아요.

게다가 비싼만큼 과충전 장치도 있을 거 같고요.

요즘같은 IT 기기가 넘쳐 나는 시국에는 하자 정도는 구비해 놓는게 좋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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