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고장난 가방도 고쳐 씁니다. 날짜:2021-7-25 11:32:12 조회수:80
작성자 : 작가K
포인트 : 1513
가입일 : 2020-02-14 22:27:56
방문횟수 : 213
글 161개, 댓글 49개
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작성글 보기
쪽지 보내기
대략 20년전쯤 이마트에서 3만 얼마 주고 샀는데 그 동안 잘 써 먹었습니다.
강의 다닐 때 17인치 노트북 들고 다니다가 끈이 끊어져 새 끈으로 바꾸기도 했고요.
이번에는 지퍼가 벌어져 닫히지를 않네요.
이런건 이빨을 잘 맞춘 후 지퍼 닫는 손잡으를 좀 쪼여주면 됩니다.



깔끔하게 잘 고쳐졌어요.
물론 좀 있다 또 다른 말썽을 피우겠지만요.
한번 내 손에 들어 왔으니 한 30년은 써 먹어야죠.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목록보기 삭제 수정 신고 스크랩


로그인하셔야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