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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놀이 실컷 하고 왔어요. 날짜:2021-4-4 10:26:53 조회수:66
작성자 :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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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20-03-09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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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봄이 아쉬워 주말에 아득 바득 공원이며 거리며 싸돌아 다녀 봤습니다.



어제 시내 걸거리 모습입니다.

안타깝게도 비가 왔지만 그래도 꽃은 만발했어요.



꽃잎이 촉촉히 약간 젖기는 했지만 그래도 참 탐스럽죠.

비오는 와중에 공원에도 다녀 왔어요.



파란 잔디밭에 벚꽃 무리가 참 장관이죠.

비가 오는 와중에도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비가 그쳤길레 공원에 또 나갔습니다.



커피숍 뒷동산이 온통 벚꽃이에요.



나무가 커니 꽃도 탐스럽고 볼만합니다.

산중턱에 올라 공원을 내려 보니 진짜 절경이에요.



이 풍경은 사진으로 봐서는 감흥을 느낄 수가 없어요.

직접 눈으로 봐야 합니다.



근접 촬영한 벚꽃

포커스가 약간 안 맞네요.



제대로 꽃길입니다.

내리는 꽃비 맞으면서 아쉬운 봄을 떠나 보냅니다.

내일부터는 또 열심히 출근해서 회사일 하다 보면 어느새 여름이 금방 다가오겠죠.

내 인생에 이런 봄이 아직도 40개나 남아 있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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