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동네 횟집 댕겨왔습니다. 날짜:2021-3-30 8:26:57 조회수:63
작성자 : 데블린
포인트 : 121
가입일 : 2020-02-25 21:34:34
방문횟수 : 66
글 38개, 댓글 1개
소개 : 먹기 좋아하는 뚱뚱보 앱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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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아주 쬐그만 횟집이 하나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장사가 되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늘 손님은 있는 거 같더라구요.

지역유지가 들러서 격려도 해 주고 좀 팔아도 줘야죠.

제가 뭐 꼭 회가 먹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둘이 가서 일단 광어 소자 하나 시켰습니다.



양이 썩 많지는 않아도 쫄깃하게 맛있기는 하네요.

이거 말고도 밑에 깔리는게 적당히 많아서 아주 부족한 정도는 아니고

딱 회의 맛을 느낄 정도였어요.

그러나... 아무래도 좀 부족한 거 같아 멍게 하나 추가



만원짜리 한 접시인데도 꽤 양이 많고 싱싱해서 먹을만 하더라구요.

아참, 매운탕 맛도 괜찮았는데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어 왔네요.

가까운 곳이라 종종 자주 들러도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먹고잽이니까요. 낄낄낄



 



쌍용차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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