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비내리는 쌀쌀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날짜:2020-9-12 8:21:22 조회수:65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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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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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도록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물이 쫄쫄쫄 흐르던 동네 개울이 이 지경이 되도록 비가 많이 왔었어요.

돌다리가 다 잠겨 보이지도 않아요.



여름이 훌쩍 지나가더니 벌써 겨울인가 방구석이 쌀쌀하네요.

전기 장판을 꺼내야 하나 싶지만 조금만 더 참기로 했습니다.

쪽팔려서요. ㅎㅎㅎ

그나 저나 이틀 노는 주말이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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