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LG 43인치 4K 모니터 43UD79 사용기 날짜:2020-8-1 11:07:22 조회수:55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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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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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55인치 와사비 망고를 쓰다가 너무 커서 43인치로 바꾸었습니다.

노안이 오니 화면이 큼직해야 하는데 꼭 크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이 있더라구요.

안경 도수를 낮추면 작아도 잘 보여 책상을 너무 크게 잡을 필요가 었어 좋아요.

그래서 43인치로 교체했어요.



55인치와 43인치 두 개를 나란히 놓은 모습입니다.

정말 광활합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쓸 필요는 없지요.

55인치는 좀 있다 중고로 팔아 버리고 지금은 43, 32(QHD) 조합으로 쓰고 있어요.

LG 모니터 이전에 Dell 43인치를 잠시 써 봤는데 Dell 보다는 LG가 더 좋은 거 같애요.

화질이 더 선명하고 무반사라 신경쓰이지도 않고 색감도 좀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쬐끄만 리모컨 하나 딸려 오는데 솔직히 별로 쓸 일은 없어요.

초반에 설정 잡을 때나 필요하지 그 후에는 그냥 디폴트로 맞춰 놓고 쓰기만 하면 되거든요.



OSD는 화면 한켠에 여렇게 열립니다.

직관적이고 어렵지 않아요.

43UD79는 받침대 종류가 두 가지인데 양쪽으로 달린게 있고 중앙에 달린게 있어요.

전 양쪽으로 달린 모델인데 가운데 뭘 둘 수 있어 좋아요.

스피커가 달려는 있지만 완전히 기본 깡통 스피커에요.

이나마도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음악 감상용으로는 영 별로에요.

모니터가 본분인 영상 표시 기능에 충실하니 그것만 해도 대만족입니다.

현재로서는 43인치중에 가장 쓸만하지 않나 싶어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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