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싱싱한 봄 딸기 밭에 다녀 왔습니다. 날짜:2020-4-7 10:01:22 조회수:100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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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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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딸기 농원이 많아 가끔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러 갑니다.

직접 들어가 볼 수는 없지만 비닐하우스 안을 구경할 수는 있어요.



빨갛게 익은 것도 있고 아직 하얀 것도 있어요.

꽃도 피어 있고 참 싱싱해 보이죠?

농장에서 직접 딸기를 팔기도 해요.



생산자가 직접 판다고 해서 엄청 싸지는 않고 그냥 적당한 가격이에요.

대신 싱싱한 거는 확실하죠.

맞은 좀 랜덤이지만 싱싱해서 아주 먹을만해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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