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새로 이사할 집을 알아 봤습니다. 날짜:2020-3-26 10:26:55 조회수:45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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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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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멀어 도저히 못 다니겠어요.

통근 버스가 있지만 하루에 4시간씩 길바닥에 뿌리고 다닐려니 억울해 죽겠네요.

그래서 좀 가까운 곳에 집을 알아 봤습니다.



거실에 비치는 햇살 평화로워 보이지요?



안방 모습

이 집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가 바로 이거에요.

24평이지만 안방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다는거

이게 딱 맘에 들었어요.



베란다를 보면 확실히 낡았죠?

20년밖에 안 됐어요.



창밖 풍경

저 멀리 공해 배출 업체가 제가 다니는 회사입니다.

집에서 쪼매 멀기는 해요.



좀 가까이 가서 보니 이런 모습이네요.



여기는 작은방



방이 쓸데없이 3개라 부엌은 좀 좁아 보여요.



뒤쪽 베란다도 엄청 좁습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건 경강선인데 그렇다고 역세권은 아니에요.

조만간 요리로 이사 올거에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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