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요즘 고문관 소리 듣고 있습니다. 날짜:2020-3-19 6:06:08 조회수:177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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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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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리문이 어찌나 복잡한지 팀장님 짜 준거 이해는 가는데 내가 짜라면 못 짜겠어요.

그래서 한참 버벅이고 있는데

"그 정도 쿼리 못 짜시면 고급이라 하기 좀 글치 않아요?"

아... 맞는 소리기는 하지만 뼈 때리는 아픈 말이에요.

제가 원래 DB가 주종목이 아니라 배우면서 하다 보니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요즘 열심히 하고 있어 많이 늘기는 했어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다 배워 가며 하는거죠.

새벽에 일어났으니 오늘도 공부 좀 하다 출근해야겠네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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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park 3월26일 7:12:49  

ㅎㅎㅎ
저는 웹이 그래요.
주종목 아니면 버벅거리는게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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