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야식으로 적당한 쌀국수 시식기 날짜:2020-3-14 10:23:58 조회수:85
작성자 : 데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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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20-02-25 21: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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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먹기 좋아하는 뚱뚱보 앱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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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일하다 보면 출출하잖아요.
언제나 출출하기는 하지만요. 히히히
이럴 때 라면은 좀 번거롭고 해서 비상 식량을 준비해 놨어요.



두 가지 맛을 사 왔는데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아, 아니다. 4분이나 기다려야 해요.
일단 멸치맛 부터 먹어 봤어요.



보기엔 비주얼이 그냥 저냥이지만 꽤 맛있어요.
푹 퍼진 다음에 후룩 후룩 마시듯 먹으면 됩니다.



면발은 쫄깃 쫄깃하고 국물은 진짜 멸치맛이 나는게 시원해요.
김치맛도 먹어 봤는데 약간 얼큰하더라구요.
전 멸치맛이 더 나은 거 같애요.

아, 참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배가 금방 꺼져요.

 



쌍용차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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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etta 3월14일 1:15:20  

아무래도 컵라면의 한계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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