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진달래, 벚꽃 날짜:2024-4-12 7:08:45 조회수:63
작성자 :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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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20-03-09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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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디 짧은 봄이 아쉽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하느라 바빠서 꽃구경도 제대로 못 다녔네요.



이런 만개한 벚꽃은 이제 거의 다 져 가고 얼마 안 남았어요.
이번 주말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산에는 진달래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요.



며칠전에 다녀온 수원 칠보산
적당한 높이에 몸 풀기 딱 괜찮았어요.
진달래가 여기 저기 많이 피어 있습니다.



진달래가 더 떨어지기 전에 다음 주에는 등산이나 다녀 와야겠습니다.
가는 봄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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