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요즘 한식 부페 종종 갑니다. 날짜:2023-5-26 12:11:32 조회수:278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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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20-02-14 22: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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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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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이 한식 부페지 기사 식당이에요.
주로 국도상에 있고 트럭 운전하시는 분들이 종종 애용하죠.
전 그냥 퍼 먹으면 되니 편해서 종종 이용합니다.
보통 8000원 정도지만 현금가 7000원 해주는 곳이 많아요.
자기들끼리 경쟁이 심해 1000원 차이도 크거든요.
집 근처에 부페 가 본 곳들이에요.



한차림 : 고기보다는 야채 위주이고 주차장 넓어서 좋음


 
만호 : 저녁은 원래 안하는데 늦게 왔다고 5000원에 줬어요.



큰집 : 고기에 쌈밥이라 좋아요.



자연 밥상 : 여기도 쌉밤 위주



동문 : 여긴 오징어네요.

반찬이 다 비슷 비슷해서 품질차는 크게 없어요.
대충 그냥 하고 빠르게 한끼 떼우는 곳이라고 보면 되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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