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모니터가 타 버리는 경우도 있네요. 날짜:2023-5-2 11:23:52 조회수:187
작성자 : 작가K
포인트 : 2177
가입일 : 2020-02-14 22:27:56
방문횟수 : 336
글 247개, 댓글 93개
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작성글 보기
쪽지 보내기
한 7년 정도 쓴 거 같은데 아래쪽에서 열이 나더니 타 버렸어요.
2주 정도 이 상태로 써 보니 도저히 못 쓰겠네요.



사진상으로는 희뿌옇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까매서 글이 잘 안 보이는 정도에요.
오랫동안 정들어서 버리기는 좀 그렇고 세컨으로나 써야겠어요.
아니면 적당한 때에 나눔을 하든가요.
집도 좁으니 없애 버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 같네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목록보기 삭제 수정 신고 스크랩


로그인하셔야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