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개발자의 편리한 고영양 야식 날짜:2023-4-17 6:02:34 조회수:281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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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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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에 일하다가 쥐포를 즐겨 먹습니다.
사람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으니 가끔 유튜브도 보고 영화도 봐야 하는데 이럴 때 쥐포가 참 편합니다.
구워서 그냥 뜯어 먹으면 되니까요.
여기에 콜라 한 캔이면 더 바랄 것도 없죠.



밤에 집에서 야근하시는 분 간식 좋은 걸로 챙겨 드세요.
쥐포가 참 좋은 간식이긴 한데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 버렸어요.
실하게 먹을만 한건 하나에 2000원 정도 줘야 하니 저 쟁반에 담긴 것만 해도 5000원이네요.
그래도 돈 아까지 말고 먹을 건 먹어 가면서 일합시다.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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