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오래된 옷을 정리했습니다. 날짜:2022-10-22 5:33:27 조회수:380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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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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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라는건 당장 안 맞아도 버리기가 참 애매하죠.
그래서 맨날 옷장에 쌓여만 가는데 버릴 땐 과감하게 버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며칠전 옷장을 정리하며 다음 녀석들과 바이바이했습니다.



허리 안 맞아진 면바지 두 개
낡아서 흐물흐물해진 청바지 두 개
추울 때 안에 받쳐입던 티 두 개
기타 양복케이스, 잠바에 붙어 있던 천조각 등을 버렸어요.

이래야 또 사죠.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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