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벌초의 상처 날짜:2022-9-28 9:40:50 조회수:177
작성자 : d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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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직전에 다들 벌초 다녀 오셨죠?
저도 물론 다녀 왔어요.



우리 8촌 형님들이에요.
조를 나눠서 산 두 개를 각각 타면서 조상님들 묘를 돌보지요.
코로나로 2년 쉬었더니 풀보다 나무가 많아 낫질을 엄청나게 해 댔네요.
덕분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나무들이 어찌나 억센지 잘라도 반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몇 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흉터가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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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10월4일 8:17:31  

마데카솔이 출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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