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이케가 가구 조립. 다시는 안하고 싶네요. 날짜:2022-7-4 6:59:22 조회수:386
작성자 : d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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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광명점에 놀러 갔는데 딱히 살게 별로 안 보이네요.
가구는 다 비싸고 디자인도 영 후줄구레해 보이고요.
빈손으로 오기는 좀 뭣해서 발받침이나 하나 사 왔어요.
높은데 뭐 꺼낼 때 유용하고 의자로도 쓸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가격도 2만원 가량이라 비싸지 않지만 대신 직접 조립해야 합니다. 
드라이버는 필요 없고 다 육각 렌치로 조립하는데 이게 더 귀찮아요.
설멍서 따라 대충 조립해 봤어요.



이런 모앙입니다.
이 정도면 누워서 떡먹기여야 하는데 막상 해 보니 그렇지 않더라구요.
아래 발판을 끼우는 홈이 안쪽에 있어 양쪽 기둥의 방향이 있는데 이걸 몰라 반대로 조립했거든요.
물론 실수할 수도 있지만 설명서에 이걸 알려주는 주의 표시가 빈약해요.



위쪽은 각도를 잘 맞춰라는 그림이고
왼쪽은 나중에 발판을 홈에 끼워야 하니 완전히 조립하지 말라는 그림이고
가운데 손가락 표시는 기둥의 이 구멍쪽이 안쪽이라는 뜻입니다.

결국 설명은 다 있는 셈인데 저 손가락 표시를 놓치면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요.
다국적 기업이라 각국 언어로 설명서를 작성할 수 없다는 사정은 알겠는데 
최소한 영어로라도 이 부분을 각별히 주의하라는 안내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립 난이도가 높진 않지만 이것도 인건비 드는 일이라 비효율적인 듯 합니다.
좀 더 복잡도가 증가하면 처음 조립할 때 삽질 좀 할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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