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철물점을 문방구처럼 드나들고 있습니다. 날짜:2022-5-1 7:15:32 조회수:336
작성자 : 작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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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철들기를 거부하는 개구쟁이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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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만들어 보려니 공구가 이것 저것 많이 필요하네요.

그래서 철물점 지날 때마다 뭐 좋은거 없나 기웃거리다 몇개 집어 옵니다.



구멀 뚫는 드릴 비트 크기별로 2개

아크릴 칼

톱날 등등..

이번에는 간단하게 사 왔어요.

관심 가는 쪽으로 돈을 많이 쓰게 되네요.



돈 못 벌어도 좋다. 즐겁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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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100 5월4일 12:55:46  

공구가 남자들의 쇼핑욕을 자극하긴 하죠. 공구함 박스에다가 공구세트 가득 채우면 흐뭇하죠ㅋ
그래도 계속사면 혼나니깐...
요즘에는 동사무소에서도 자잘한건 빌려주고, 크고 비싼건 대여 해주는 가게도 있더라고요.
비싼공구들은 필요할때 여해서 요긴하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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