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이야기

맨날 주말만 기다리는 불쌍한 직장인들 날짜:2021-10-18 12:06:39 조회수:124
작성자 : d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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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20-02-14 1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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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주말이 또 끝나 가네요.
내일 아침이면 또 출근해야 하는데 이제 당분간 노는 날은 더 없어요.
대체 공휴일도 없고 백신도 다 맞았고 프로젝트 바빠서 월차는 엄두도 낼 수 없고요.
이러다 보니 직장인은 맨날 주말만 기다리며 삽니다.

그러나 막상 주말이 되어 딱히 할 것도 없어요.
집에서 잠이나 퍼질러 자고 기껏해야 마트나 다녀오죠.
이래서는 행복해지기 참 어려울 거 같습니다.

오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을 기다리며 살지 말고 평일도 주말처럼 지내자.
그러려면 회사 일을 재미지게 열심히 하면 되겠죠.
실력이 딸리면 공부를 더 하고 일을 무조건 지겹다 생각하지 말고
실력을 갖춘 후 즐겨야죠.

말은 쉽지 실천은 물론 쉽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야 행복해질 수 있을 거 같애요.
내일부터는 좀 더 긍정적으로 회사일에 임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뭐라도 하나 더 배울려고 노력할겁니다.
발전이 없이 멈춰 있다 싶으면 삶이 지겨워지잖아요.
오늘은 일단 푹 자고 내일 아침부터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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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른 10월18일 8:08:10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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