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 변환

일괄 변환(Batch Convert)은 대량의 이미지를 원하는 크기와 포맷으로 한꺼번에 바꾸는 기능이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찾아 보기 어려우며 개인적으로 FSIV의 기능중 가장 마음에 들고 실용적이다. 변환 대상 파일을 선택해 놓고 Tools/Batch Convert Selected Images 메뉴(단축키 F3)을 선택한다.

선택한 파일이 오른쪽의 작업 대상 파일에 미리 입력되어 있다. 대화상자를 연 후에도 왼쪽의 파일 목록에서 원하는 파일만 선택하거나 이미 선택한 파일을 제거할 수 있다. 대개의 경우 한 폴더의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하지만 직접 선택할 경우는 다른 폴더에 있는 파일까지 선택하여 한꺼번에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탐색기에서 파일을 드래그해서 떨어뜨려도 된다.

아래쪽에는 변환 방법을 지정하는 옵션이 있는데 가장 흔한 경우가 포맷을 변경하는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RAW 파일을 일괄 JPG로 바꾼다거나 JPEG 파일을 무손실 BMP로 변경하는 것이다. Settings 버튼은 각 포맷마다 상세한 옵션을 지정하는데 JPEG의 경우 손실율로 용량과 품질을 선택한다. 이런 옵션은 전문지식이 필요하고 디폴트가 무난하게 되어 있어 잘 모르면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력 폴더(Output Folder)는 변환 파일을 저장할 폴더이다. 원본을 직접 변환할 수도 있지만 같은 폴더에 원본관 변환 파일이 섞이는 것은 혼란스럽고 잘못 변환했을 때 되돌릴 수 없다. 가급적이면 임시 폴더를 하나 만든 후 지정하는 것이 편리하다.

포맷만 바꿀거면 여기까지만 하면 되지만 대개의 경우 크기나 방향도 조정한다. 고급 옵션(Advanced Option) 버튼을 누르면 별도의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위쪽의 탭을 보면 어떤 변환이 가능한지 알 수 있다. 상상 가능한 모든 변환 옵션이 다 준비되어 있다. 모든 옵션이 최초 비활성 상태인데 옵션을 선택하면 탭에 초록색 원이 그려진다.

가장 흔하게 변경하는 옵션이 크기이다. 백업이나 전달을 위해 지나치게 큰 사진을 적당한 크기로 줄여야 한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 10M의 용량이나 되는 것은 큰 의미가 없고 자리만 차지하고 사진을 읽는 속도만 느려질 뿐이다. 인화용으로 쓴다면 몰라도 1920 * 1080 모니터로 볼 사진이 6000 * 4000의 고해상도이면 느리기만 할 뿐이다.

크기 변경창의 옵션은 수가 많지만 직관적이다. 절대 크기로, 비율로, 인쇄 크기로, 한쪽변 크기로 지정할 수 있다. 어떤 경우라도 종횡비는 가급적 유지하는 것이 좋고 지정 크기보다 작으면 굳이 확대까지 할 필요는 없다. 사진 크기 조정시 무난한 옵션은 장축 길이에 맞추는 것이다.

가로 사진은 폭, 세로 사진은 높이를 기준으로 1024로 줄이면 XGA 모니터나 태블릿에서 보기 적당한 크기가 된다. 그보다 더 작은 사진은 원래 크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 옵션을 선택해 놓고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 Convert 버튼을 눌러 보자. 하나씩 변환하며 결과를 보여 주는데 양이 많으면 10분 이상 걸리기도 한다.

이 결과를 보면 변환 효율이 엄청남을 알 수 있다. 키보드 사진은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는데 용량은 13%로 작아져 대략 8배나 작아졌다. 특히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FHD 고해상도로 축소해도 10배 이상 작아지며 같은 해상도로 리샘플링해도 절반 정도가 되는데 이는 핸드폰의 압축 알고리즘이 그다지 정교하지 않기 때문이다.

변환 결과는 출력 폴더에서 볼 수 있는데 원본에 비해 크기만 조금 줄어들 뿐 품질 저하는 거의 없고 용량은 대폭 줄어든다. 만약 변환 결과가 맘에 안들거나 크기를 다시 지정하고 싶다면 출력 폴더를 싹 지우고 마음에 들때까지 다시 변환한다. 결과가 마음에 들면 원본 사진을 삭제하고 변환 사진을 저장한다.

크기 외에도 회전, 자르기, 캔버스 크기 조정 등등 여러 가지 변환을 할 수 있는데 복수개의 사진에 일괄 적용하기는 부담스럽다. 그외 색조나 해상도를 조정할 수 있고 모든 사진에 문자열을 새겨 넣거나 워터마크를 숨길 수도 있다. 다음 옵션은 모든 사진을 흑백으로 일괄 변환한다.

일괄 변환 대화상자의 두번째 탭은 파일명을 일괄 변경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대상 파일을 선택해 두고 변경 버튼을 누르면 기존 파일명은 모두 무시하고 Image00001.jpg 식으로 번호를 붙여 준다.

촬영 날짜가 각각 다른 파일을 그룹핑할 때 "막내졸업식", "출판기념회" 등으로 분류하여 이름을 붙여 두면 한 폴더에 있더라도 파일 그룹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일관 변환창에서 포맷, 크기를 바꾸면서 일련 번호를 같이 줄 수도 있다.

일괄 변환 기능은 기능을 잘 연구해보고 적극적으로 활용처를 찾아 봐야 한다. 변환 옵션이 설명적이고 직관적이지만 양이 방대하고 이미지 처리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으면 어렵게 보일 수도 있다. 또 각 변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직접 확인해 보며 실험을 해 봐야 목적에 딱 맞는 정확한 옵션을 찾을 수 있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나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1년치를 모아 핸드폰 화면 해상도에 딱 맞게 변환해서 가지고 다니는 용도로 주로 사용한다. 용량도 적게 차지하고 축소할 필요 없으니 빠른 속도로 사진을 불 수 있어 좋다. 대량의 사진을 이토록 신속, 정확하게 변환해 주니 과연 정품을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화지

사진 여러장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때 한 페이지에 작은 사진을 축소 인쇄해 두면 빠른 속도로 사진을 훓어볼 수 있다. 썸네일을 인쇄하는 것과 유사하되 화면상의 썸네일은 해상도가 떨어져 고해상도 프린터의 이점을 살릴 수 없다.

인쇄할 사진을 선택해 두고 File/Print/Design Print 명령을 내리면 선택 사진을 용지 하나에 축소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배치한다. 각 사진의 크기나 위치를 편집할 수 있고 문자열이나 도형도 배치할 수 있다.

이 정도만 해도 요약본을 인쇄하기에 나쁘진 않은데 몇 가지 한계가 있다. 모든 사진을 용지 한장에 몰아서 인쇄해야 하니 양이 많으면 크기가 너무 작아진다. 또 사진만 보일 뿐 파일명이나 추가 정보를 같이 표시할 수 없다.

인화지 기능은 여러 사진의 축소본을 PDF 파일로 만든다. 인화지로 만들 이미지를 선택한 후 Create/Contact Sheet Builder 명령을 선택한다. 말이 좀 어려운데 밀착 인화지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세 개의 탭으로 구성된 대화 상자가 열린다.

파일 목록 탭에서 대상 파일을 추가, 제거하는데 선택한 사진이 목록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 미리 선택해 놓았으면 이 목록은 더 건드릴 필요 없고 다른 폴더의 파일을 추가하거나 일부를 제외하려면 목록을 편집한다.

Settings 페이지에서 용지 크기와 여백, 썸네일 행렬 개수와 간격 등의 옵션을 설정한다. 디폴트는 68행으로 48장의 이미지를 한 장에 출력하는데 개수를 늘리면 썸네일은 작아지고 줄이면 썸네일이 커진다. 옵션 자체가 설명적이어서 하나씩 바꿔가며 만들어 보면 어렵지 않다. 미리보기 탭은 현재 설정대로 생성한 인화지를 보여준다.

이 그림을 보면 대충 어떤 용도의 기능인지 감이 올 것이다. 인화지는 큰 이미지 파일로 만들 수도 있고 PDF 파일로 제작할 수도 있고 프린터에 직접 인쇄도 가능하다. 디폴트 옵션으로 PDF 파일을 만들어 보자. 문서 파일이므로 PDF 리더나 웹 브라우저로 볼 수 있으며 전달, 백업도 가능하다. 이미지 수가 그리 많지 않아 34행으로 출력했다.

파일명 외에 촬영날짜, 크기, 촬영 위치, 일련번호 등의 이미지 정보도 원하는 위치에 같이 출력할 수 있으며 경계선, 배경색 등을 조정하여 이미지의 모든 것을 인화지에 멋드러지게 담을 수 있다. 개수가 많으면 여러 페이지로 구성된 인화지를 생성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되 다만 제작 시간이 약간 소요된다.

인화지를 만드는 형식이나 포맷 등이 워낙 다양해 마음에 드는 인화지를 뽑아 낼려면 옵션을 조정해 가며 여러번 테스트 해 보아야 한다. 한번 설정해 놓은 옵션은 기억하므로 한번만 잘 만들어 두면 반복적으로 똑같은 형식의 인화지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애니메이션 GIF

Create/Multi-Page File Builder 명령은 여러 개의 페이지로 구성된 이미지 파일을 생성한다. 말이 좀 어려운데 간단히 말해 애니메이션 GIF 파일을 만드는 툴이다. GIF256색만 지원하며 파일 크기가 작은게 특징이다. 이런 GIF 이미지 여러 장을 시간순으로 합쳐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흔히 말하는 짤방용으로 많이 쓴다.

이미지만 합쳐 놓은 것이므로 사운드는 지원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려면 먼저 시간순으로 촬영한 여러 장의 이미지가 있어야 하며 배경이나 크기가 유사해야 애니메이션이 부드럽다. 다음 이미지는 구미 금오산 현월봉 정상에서 아무도 없길레 혼자 셀카 놀이하며 찍은 13장의 사진이다.

이 사진을 모으면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 사진 이름은 시간순으로 정렬되어 있어야 하는데 파일명에 시간이 있어 촬영 순서대로 정렬되어 있다. 대상 사진을 선택한 후 Create/Multi-Page File Builder 명령을 선택하면 다음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선택한 사진이 일렬로 배열되어 있는데 추가 및 제거할 수 있고 드래그해서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종류는 TIFF, GIF, PDF 등이 있는데 GIF를 선택하고 프레임간의 간격은 30 , 0.3초로 지정한다.

원본 파일은 폭 3200의 고해상도이지만 이렇게 큰 파일은 느리고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실용성이 떨어져 보통 축소한다. 320 * 240이나 커도 640 * 480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그외 사진 외곽에 그림자를 까는 옵션이 있다. 옵션을 대충 선택한 후 Create 버튼을 누르면 일련의 사진을 축소, 병합하여 애니메이션 파일을 생성한다.

워드에서는 첫 프레임만 나타나지만 이 파일을 웹 브라우저에서 재생하면 0.3초 간격으로 움직인다. 잘 활용하면 꽤 재미있는 효과를 낼 수 있고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어 강좌나 보고서를 만들 때도 실용적이다.

빌더는 여러 이미지를 합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비해 스플리터는 애니메이션의 각 프레임을 개별 이미지 파일로 분해하는 반대 동작을 한다. 개별 파일을 저장할 폴더를 지정하면 일련번호를 붙여 각 장면을 이미지로 만든다. 이렇게 분리한 파일을 약간 편집한 후 다시 합치면 애니메이션도 변형할 수 있다.

Image Strip Builder는 일련의 이미지를 수평 또는 수직으로 나열하여 하나의 이미지로 합친다. 비슷한 이미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준다는 면에서 실용적이다. 합칠 이미지를 선택한 후 대화상자를 호출한다.

방향은 디폴트로 수평이며 수직으로 바꾸면 이미지가 아래로 나열된다. 그림자를 깔거나 파일명, 일련 번호를 같이 표시할 수 있다. 원본 크기를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너무 커지면 곤란하니 높이나 폭을 적당히 제한하는 것이 좋다. 높이 600으로 4개의 이미지를 병합하면 다음 파일을 만들어 준다.

수작업으로 병합 이미지를 만들려면 잔손이 꽤 많이 갈 것이다. 이 기능도 시안을 만들거나 보여줄 때 꽤 유용한데 이미지 사이에 약간씩 간격을 띄울 수 있으면 더 좋을 거 같다.

설정

어떤 프로그램을 완전히 정복하려면 설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설치시 누구에게나 무난한 옵션으로 초기화하여 디폴트 옵션으로만 사용해도 큰 불편은 없다. 그러나 자주 사용하다 보면 반복되는 동작이 불편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개인적 취향에 따라 일부 옵션을 조정하여 사용한다.

설정중에 가장 손쉽게 바꿀 수 있는게 언어와 테마이며 둘 다 메뉴에서 바로 지정할 수 있다. 테마의 디폴트는 밝은 색으로 되어 있는데 눈이 피로하다면 회색이나 어두운 색으로 변경하면 좀 편안해진다. 이전 버전에는 스킨 기능도 있었으나 최신 버전에서는 제거되었는데 Win10 과의 호환성 문제가 아닌가 추측된다.

Settings/Settings 명령으로 설정창을 호출한다. 옵션명이 워낙 설명적이어서 별도의 도움말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지만 일부는 약간 복잡한 것도 있다. 이때는 언어를 잠시 한국어로 바꿔 보면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 다음은 내가 주로 사용하는 옵션이며 디폴트에서 몇가지 불편한 점을 수정했다.

 

파일 겹쳐 쓰기 해제 : 편집 후 저장할 때마다 질문을 두 번 하지 않도록 한다.

기본 단위 : 인치로 되어 있는데 우리 나라 환경에서는 cm이 편리하다.

확대/축소 : 항상 이미지 중앙을 기준으로 하는데 클릭한 곳을 확대하는 것이 좋다.

파일 삭제시 : 휴지통에 집어 넣으므로 굳이 확인을 다시 할 필요는 없다.

 

4K 모니터를 쓰고 있어 썸네일 크기는 제일 큰걸로 변경하였으며 나머지 탭의 옵션은 디폴트로 사용하고 있다. 수시로 옵션창을 둘러 보고 변경할만한 옵션이 있는지 살펴 보자.

기타 기능

여기서 소개한 기능 외에도 FSIV는 수많은 이미지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하드웨어가 없거나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기능이 아니어서 강좌로 정리하지는 않았는데 기능의 존재는 알아 두고 필요할 때 도움말을 참고하여 활용하도록 하자.

 

- 이미지 스캔 : 스캐너로부터 이미지를 읽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캐너만 있다면 대상 장치를 선택하여 사진을 이미지로 만들 수 있다.

- 벽지 생성 : 이미지를 윈도우의 바탕화면에 깐다. 예전에는 하나의 이미지만 깔 수 있었지만 요즘은 복수개의 이미지를 깔아 놓을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항상 검정 배경만 사용해서 벽지를 깔 일이 없다.

- 이메일 첨부 : 복수 개의 이미지를 선택하여 메일에 첨부한다. 이미지 크기를 일괄 변경할 수 있고 압축 파일로 묶어 주기까지 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 홍안 제거 :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때 눈의 망막에 반사되어 눈이 빨갛게 나오는 현상을 홍안(Red Eye)라고 한다. 홍안 제거 기능은 눈동자의 빨간색을 제거한다. 알고리즘이 눈 부분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블록 선택 후 적용하는 것이 좋다.

- 시간 편집 : EXIF에 저장되어 있는 촬영날짜를 변경할 수 있다. 그럴 이유가 별로 없긴 하지만 말이다.

- 평가 등급 부여 : 각 사진에 대해 1~5등급까지 평가 점수를 매길 수 있다. 중요도나 호감도에 따라 등급을 매긴 후 각 등급별로 필터링한다.

- 메모리 카드 복사 : 복사하면서 파일명을 일괄 변경할 수 있고 년도별, 월별로 정리해 준다. 제작자는 사진 분류를 년월로 할 것을 권장하지만 너무 개인적인 규칙이라 모두에게 맞지는 않다.

 

어떤 기능이 더 있는지는 메뉴를 순서대로 훓어 봐도 알 수 있다. 앞으로 버전이 올라가면 새로운 기능도 많이 늘어날 것이다. 그때마다 새로운 기능을 익혀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

FSIV는 가볍고 웬만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어 실용성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미지 관리의 90% 이상을 커버할 수 있어 이 프로그램 하나만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완벽하지는 않아서 몇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

 

- 프로그램이 이름이 너무 길고 임팩트가 없다. 패스트스톤은 만든 회사 이름이지 프로그램의 이름이라기에는 맞지 않으며 약자인 FSIV는 흉하기까지 하다.

- 압축 파일내의 이미지 보기를 지원하지 않아 일일이 압축을 풀어야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는 원래 압축이라 효율이 떨어지지만 자잘한 파일을 압축해 두는 경우가 있다.

- 편집창 크기 조정이 안되며 무조건 최대화 상태로만 열린다. 시원스럽게 편집하라는 의미겠지만 4K 화면에서는 이게 은근히 불편하다.

 

이상으로 FSIV 강좌를 마칩니다. 당분간 이 강좌를 유지하되 차후 FSIV가 대폭 업그레이드되면 적당한 때에 강좌도 따라 업그레이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